
하석진·안희연, 각자 새 관계 선택
게시2026년 8월 17일 10:17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KBS2 '사랑이 온다' 8회에서 김무진(하석진)과 한규림(안희연)이 과거 인연을 접고 각자 새로운 관계를 시작했다. 김무진은 자신 때문에 입원한 장서현(이주연)에게 죄책감을 느끼며 '남자, 여자로 제대로 만나보자'고 제안했다.
한규림은 응급실에서 자신보다 자신을 먼저 걱정한 조흥식(배정남)의 따뜻함에 마음을 열었다. 그는 조흥식에게 '진지하게 만나보자'고 제안하며 새 출발을 택했다.
이별 후 각자 다른 선택을 한 두 사람의 관계 변화가 시청자 관심을 끌었다. 해당 회차는 시청률 14.8%를 기록하며 주말 방송 1위에 올랐다.

하석진-안희연, 끝내 엇갈린 사랑...‘사랑이 온다’ 14.8% 기록 [MK★TV시청률]
죄책감 느낀 하석진, 짝사랑 이주연 마음 받아주나(사랑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