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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제명된 유진우, 6·3 지방선거 무소속 출마

게시2026년 4월 23일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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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제시의회에서 두 번 제명된 유진우 전 시의원이 6·3 지방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했다. 유 전 시의원은 2020년 동료 여성 의원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첫 제명됐다가 소송으로 의원직을 되찾았으나, 2024년 4월 과거 교제 여성에 대한 폭행·스토킹 혐의로 다시 제명됐다.

현재 항소심 재판이 진행 중인 가운데 유 전 시의원은 "도덕적으로 부적절했지만 판단은 시민 몫"이라고 밝혔다. 시민단체는 "유권자를 무시하는 행위"라며 비판했으나, 지역 주민 사이에선 찬반이 엇갈리고 있다.

김제시의원 가선거구에는 현재 7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했으며, 이 중 3명이 당선될 예정이다. 유 전 시의원의 출마는 지방선거 과정에서 후보자의 도덕성 문제를 둘러싼 논쟁을 촉발했다.

2023년 12월 8일 전북 김제시 한 마트에서 당시 유진우 김제시의원이 여주인 A씨 허리춤을 잡아 억지로 질질 끌고 가고 있다. 당시 마트 CCTV에 찍힌 화면 캡처. 이 사건 이후 스토킹처벌법 위반과 폭행 혐의로 기소된 유 전 시의원은 1심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고, 현재 항소심 재판을 받고 있다. 사진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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