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L 시즌 막판, 맨시티 선두 탈환·첼시 감독 경질·토트넘 심리사 영입
게시2026년 4월 23일 14:1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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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가 22일 번리를 1-0으로 꺾고 아스널과 동점인 승점 70점으로 올 시즌 처음 선두에 올라섰다. 맨시티는 아스널과의 맞대결 승리 이후 11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역전 우승의 발판을 마련했고, 남은 5경기에서 우승 트로피를 노리고 있다.
한편 첼시는 5경기 연속 무득점 패배라는 충격적인 결과로 리엄 로즈니어 감독을 경질했으며, 토트넘은 강등권 탈출을 위해 심리사 채용에 나섰다. 첼시는 8위까지 떨어지며 유럽 클럽대항전 진출이 위태로워졌고, 토트넘은 15경기 연속 무승으로 18위에 머물러 있다.
EPL은 시즌 막판으로 치닫으면서 선두권의 우승 경쟁과 함께 중위권·하위권의 순위 뒤집기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각 구단들이 남은 경기에서 목표 달성을 위해 전략적 결단을 내리고 있다.

EPL 구단들의 막판 '순위 뒤집기'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