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위즈, 6년 연속 팀 최소 볼넷 기록
게시2026년 8월 29일 17:5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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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가 올시즌 352개의 팀 볼넷으로 2위 두산 베어스(378개)보다 26개 적어 올해도 최소 볼넷팀 1위를 지키고 있다.
이강철 감독은 "볼넷을 싫어하는 내 성향이 반영된 결과"라며 "150㎞를 넘는 파이어볼러가 없고 제구 잡힌 투수들을 선발로 쓰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소형준-고영표-오원석 등 토종 선발진과 외국인 투수 로건 모두 볼넷이 적은 투수들이다.
KT는 2021년 이후 6년 연속 이 부문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난해 한화 이글스에도 17개 차이로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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