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세 위쯔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서 3관왕 달성
게시2026년 9월 25일 01:2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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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13세 수영 신예 위쯔디가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여자 접영 200m, 개인혼영 200m, 개인혼영 400m에서 연달아 금메달을 획득하며 3관왕에 올랐다.
위쯔디는 대회 신기록과 아시아 신기록을 연거푸 세웠으며, 12세 때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최연소 메달리스트가 되고 올림픽 메달 7개 보유한 미국의 레이건 스미스를 꺾은 경력을 보유했다.
위쯔디는 자신을 천재라고 부르는 평가를 거부하며 수년간의 노력과 연습의 결과라고 강조했으며, 2028년 LA 올림픽에서의 활약이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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