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SG, 내야 뜬공 처리 실수로 1타점 내야안타 허용
게시2026년 10월 2일 12:1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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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LG 경기에서 SSG 수비수들이 내야 뜬공 처리에 실패해 LG에 1타점 내야안타를 허용했다.
2사 1,2루 상황에서 LG 송찬의가 친 내야 뜬공을 문승원 투수와 조형우 포수가 손을 들어 가리켰지만, 3루수 고명준과 1루수 전의산은 움직임이 없었다. 결국 누구도 잡지 않은 공이 땅에 떨어졌고 2루주자 구본혁이 홈을 밟아 점수가 6-5로 좁혀졌다.
SSG는 이후 전영준을 투입해 분위기를 전환했고 최종 6-5로 승리해 LG와의 3연전 스윕을 완성했지만, 내야수들의 콜플레이 부재로 인한 황당한 실수가 도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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