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리, SM 떠나 홀로서기 근황 공개
게시2026년 10월 30일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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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출신 유리가 2026년 8월 31일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홀로서기에 나섰다.
유리는 2026년 10월 30일 유튜브 채널 '존박이 밥사마'에 출연해 매니지먼트를 혼자 맡아 세금계산서 발행과 법률 대리인 미팅을 배우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주변의 도움을 많이 받아 보호 속에 지냈다며 이제는 실패하더라도 직접 해보겠다는 태도를 보였다.
소녀시대 활동은 계속 이어갈 예정이며 2027년 데뷔 20주년을 앞두고 무대에 설 가능성을 열어뒀다. 효연, 수영과 결성한 '효리수'가 해외 진출까지 거론되며 향후 활동 폭이 넓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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