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이뮨텍, NT-I7 CAR-T 병용 임상 시작
게시2026년 4월 22일 17:2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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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이뮨텍이 신약후보물질 NT-I7의 상업화 전략을 수정해 CAR-T세포 치료제와의 병용 임상을 시작했다. 김태경 신임 대표는 NT-I7을 병용하면 T세포의 생존 기간을 90~120일까지 늘리고 활성도를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네오이뮨텍은 제넥신이 개발한 NT-I7의 상업화를 목표로 2014년 설립된 미국 기업으로, 기존에는 급성방사선증후군 등 희소질환 중심으로 임상을 진행했으나 기술이전 성과를 내지 못했다. 미국에서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 대상 연구자주도임상을 진행 중이며 유럽의약품청에도 병용임상 시험계획을 제출할 예정이다.
김 대표는 CAR-T의 효과를 단순 보완이 아닌 치료 효과 유지의 핵심 요소로 만들겠다는 전략으로, NT-I7이 필수 요소임을 임상으로 입증하려 하고 있다.

"면역치료제 임상 전략 전면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