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미 의회, 동맹국 조선소 해군함 건조 허용 법안 추진

게시2026년 6월 19일 00:34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미국 의회가 해외 조선소에서 벌크 연료선·전략수송선 등 비전투 지원함 최대 2척을 건조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추진 중이다. 미 상원 군사위원회가 의결한 2027 회계연도 국방수권법안(NDAA)과 하원 세출위원회의 국방예산법안 초안에 해외 건조 예외 조항이 포함됐으며, 양원 통과 후 대통령 서명으로 확정될 예정이다.

미국은 그동안 군용 선박 해외 건조를 제한해 왔으나 미 조선소의 함정 생산 지연이 심각하고 중국 해상 전력이 급성장하면서 정책 전환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법안은 한국과 마스가(MASGA)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상황과 맞물려 한국 조선업계에 기회가 될 수 있다는 평가다.

한국은 지난해 미국과의 무역 합의에서 3500억 달러 규모 투자 계획 중 1500억 달러를 조선 협력에 배정했으며, 상원 군사위는 한국의 핵추진잠수함 제조 협력을 지지하면서도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영향을 평가하도록 국방부에 요청했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