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배구, 브라질 평가전 1승2패 마무리
수정2026년 7월 26일 17:05
게시2026년 7월 26일 15:0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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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브라질과의 3차 평가전에서 세트스코어 1대3 역전패를 당했다. 1차전 승리 이후 2·3차전 연속 패배로 시리즈를 1승2패로 마감했다.
세계랭킹 7위 브라질은 최장신 공격수 마이콩 프랑사를 투입하며 높이 우위를 점했다. 26위 한국은 높이 열세 속에서도 임성진·정한용 등 젊은 선수들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부상 선수 복귀 시 전력 보강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20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 도전을 앞둔 전력 점검 기회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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