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이란 전쟁에 방산주 급등, 김승연 '어서 타' 밈 등장
수정2026년 3월 4일 07:30
게시2026년 3월 4일 07:0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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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미국·이란 전쟁 발발 후 첫 국내 증시 개장일, 방산주가 일제히 급등했다. LIG넥스원은 상한가를 기록하며 29.86% 급등했고, 한화시스템은 29.14%,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9.83% 올라 143만 2000원에 마감했다.
UAE에 배치된 천궁-Ⅱ가 이란 미사일·드론을 90% 수준으로 요격하며 실전 성능을 입증한 점이 주가 상승을 견인했다. 한화 계열사들은 천궁-Ⅱ 생산에 직접 관여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어서 타'라고 외치는 AI 합성 밈이 확산됐다. 앞서 반도체 급등 당시 이재용·최태원 회장 밈에 이어 방산 테마로 새롭게 등장한 것으로, 투자자들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군비 증강 수혜를 기대하고 있다.

이재용·최태원 이어 김승연도 "어서 타"…방산주 폭등에 '회장님 밈' 또 등장
이재용·최태원 이어 방산주 급등에 김승연까지… '어서 타' 밈 전성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