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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여름철 낙동강 녹조 발생 대응 계획 추진

게시2026년 5월 6일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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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올해 여름 기온 상승으로 낙동강 녹조 발생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하고 선제 대응 계획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도는 마을하수저류시설 설치, 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설치 등으로 영양염류 유입을 차단하고, 조류경보제 '우려' 단계를 5월부터 자체 운영한다. 녹조 발생 시 낙동강 본류 취·정수장 11곳에 조류 차단막을 가동하고 고도정수처리 공정을 최적화해 조류독소를 제거한다.

경남도민 340만 명 중 180만 명이 낙동강 본류를 식수로 사용하고 있어 수질 관리가 중요하다. 도는 2026∼2030년 수질개선 종합대책에 따라 5년간 2조95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경남 창원 낙동강 본포취수장 살수장치 가동. 경남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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