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은정, 아이돌식 극단 다이어트 끝내고 '건강 우선' 관리로 전환
게시2026년 2월 28일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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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함은정이 27일 유튜브 채널에서 과거 티아라 시절 비빔밥을 둘이 나눠 먹던 극단적 다이어트를 고백했다. 결혼 3개월 차인 그는 "극단적으로 해봤자 빠지지도 않고 몸에도 좋지 않다"며 방식 전환을 밝혔다.
함은정은 "몸이 잘 돌아가야 시스템이 돌아가고 그래야 살이 빠진다"며 잘 먹고 잘 자는 것을 우선으로 삼는다고 설명했다. 결혼식 전날 호텔 사우나로 붓기를 뺀 경험도 공유했다.
아이돌 시절 체력으로 버티던 관리법에서 벗어나 유산균 섭취 등 건강 중심 루틴으로 재편한 셈이다. 결혼 후 달라진 생활 방식이 몸 관리 철학 변화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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