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성우 주연 '끝장수사', 5년 만에 4월 개봉 확정
수정2026년 3월 3일 11:17
게시2026년 3월 3일 10:5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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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성우 주연작 '끝장수사'가 4월 2일 개봉을 확정했다. 2019년 촬영 완료 후 코로나19와 배성우의 음주운전 적발로 개봉이 연기됐던 작품이다.
영화는 당초 '출장수사'였으나 제목을 변경했다. 좌천된 형사가 신입 형사와 살인사건 진범을 추적하는 내용으로,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했다.
배성우는 2023년 '1947 보스톤'으로 복귀한 뒤 이번 작품으로 다시 주연을 맡는다. 음주운전 전력이 있는 배우의 흥행 회복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음주운전' 배성우, 1번 주연작 '끝장수사'로 4월 스크린 복귀
‘음주운전’ 배성우, ‘끝장수사’ 제목 바꾸고 4월 개봉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