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쿼드, 중국 공급망 교란 겨냥 공동 대응
수정2026년 11월 1일 16:55
게시2026년 10월 31일 17:2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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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일본·호주·인도 쿼드 외교장관이 10월 31일 애틀랜타에서 회동해 자의적 수출 제한과 과잉생산 등 비시장적 정책이 공급망을 교란한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성명은 특정국을 명시하지 않았으나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이런 행위가 한 국가에서 반복된다며 중국을 사실상 겨냥했다. 쿼드는 폐전기차 모터 등에서 핵심광물을 회수하는 도시광산 사업을 추진하며, 미국은 인도·아세안 시설에 1000만달러를 지원한다. 인공지능 분야에도 8500만달러 이상을 투입한다.
이번 회동은 11월 중순 필리핀에서 열릴 쿼드 정상회의 의제를 사전 조율한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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