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환경공단, 거제시 수해복구 긴급 지원
게시2026년 9월 3일 14:3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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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환경공단이 3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남 거제시 둔덕면 일대에서 긴급 수해복구 지원 활동을 펼쳤다. 공단 임직원 30여명은 침수 피해를 본 양어장 등 주요 피해지의 토사 제거, 도로 정비, 침수 물품 이동 등 복구 작업에 투입됐다.
이번 지원은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본 지역의 신속한 일상 회복과 생업 복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지자체와 현장 관계기관과 협력해 자력 복구가 힘든 침수피해 시설에 인력을 우선 배치했다.
공단은 향후 대형 재난 발생 시 보유 인력과 환경관리 역량을 연계한 현장 밀착형 지원체계를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부산환경공단, 특별재난지역 지정 거제시 찾아 긴급복구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