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훈, 정규리그 6위 KCC 우승 견인하며 3부자 MVP 달성
수정2026년 5월 13일 22:27
게시2026년 5월 13일 21: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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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KCC가 챔피언결정전 5차전에서 고양 소노를 76-68로 꺾고 정규리그 6위 팀 최초로 우승했다. 통산 7회 우승으로 울산 현대모비스와 공동 최다 우승팀에 올랐다.
허훈은 챔피언결정전에서 평균 15.2점, 9.8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우승을 이끌었다. 정규리그에서 부상으로 14경기를 결장했으나 어시스트 1위를 기록하며 가드 농구의 진수를 보여줬다.
허훈은 기자단 투표에서 79표를 받아 파이널 MVP로 선정됐다. 아버지 허재, 형 허웅에 이어 KBL 최초 3부자 MVP 기록을 세우며 가문의 전력 우위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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