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강인 후반 교체 투입 아틀레티코, 맨시티에 1-3 패배
수정2026년 8월 9일 22:08
게시2026년 8월 9일 20:5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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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2026년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를 치렀다.
전반 43분 선제골로 1-0 리드를 잡았으나 후반 맨시티의 연속 공세에 무너졌다. 이강인은 후반 교체 투입되며 관중의 환호를 받았다. 맨시티는 후반 45분 쐐기골을 넣으며 3-1 승리를 거뒀다.
2023년 여름 이후 3년 만에 설욕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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