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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전국 최초 민관 협력형 산후조리원 5월 시범운영

게시2026년 4월 1일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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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산모의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형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시는 1일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해 5월부터 시범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해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고 공공성을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2주 기준 390만원 중 140만원을 시가 지원하고 산모는 250만원을 부담하며,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은 전액 지원한다.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등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시는 공모로 총 5곳을 선정해 1년간 시범운영한 후 성과를 바탕으로 참여시설 확대와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민간 중심으로 운영되어온 산후조리 시장에 공공 기준을 제시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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