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군, 2029 세계 구석기 축제 추진 기반 마련
게시2026년 5월 6일 14:5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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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연천군은 제33회 연천 구석기 축제(5월 2~5일)에 6만5000여 명의 관람객을 유치하며 성황리에 개최했다.
축제 기간 독일 한스자이델재단과 벨초우 고고기술박물단 관계자들이 현장을 방문해 2029 연천 세계 구석기 엑스포 추진을 위한 국제 협력 기반을 구축했다. 연천군은 독일을 비롯한 세계 각국 유관 기관과의 협력 관계 확대를 추진 중이다.
향후 한스자이델 재단과 협력해 독일 대사관, 문화원, 외국인 학교와의 연계 프로그램과 글로벌 팸투어 기획을 통해 세계 엑스포로의 도약을 준비할 계획이다.

연천 구석기 축제 대성료...2029 세계 구석기 엑스포 추진 기틀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