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FC 감독, 손흥민 올스타 차출에 불만 표출
수정2026년 7월 27일 15:26
게시2026년 7월 27일 15:25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LA FC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손흥민의 MLS 올스타전 출전에 공개 불만을 드러냈다. "올스타전을 좋아하지 않으며 경기는 보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했다.
손흥민은 월드컵 본선 직후 휴식 없이 리그 복귀해 3경기 연속골을 기록 중이다. 31일 올스타전 이후 8월 중순까지 3주간 7경기 강행군이 예정돼 있다.
감독은 "수비수들도 인정받아야 하는데 손흥민만 선발된 것이 놀랍다"며 팀 전력 분산 우려를 표했다. 컨디션 관리 실패 시 후반기 전력 공백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손흥민 경기 보지 않는다" LAFC 감독 분노의 폭탄 선언 "컨디션 여부만 확인할 것, 올스타전 싫어"
'대체 언제 쉬라는 거야?' 손흥민 잇단 차출이 불편한 LA FC 감독...일정표 보면 그럴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