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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육점 주인, 주차시비 후 정육칼로 협박

게시2026년 3월 17일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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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 정육점 주인 A씨(50대)가 자신의 가게 앞에 주차한 운전자 B씨(40대)와 시비 끝에 길이 43㎝의 정육칼을 들고 협박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

A씨는 지난 15일 오후 3시쯤 B씨에게 차를 빼달라고 요구했으나 언쟁으로 번졌고, B씨의 직업 비하 발언에 화가 나 정육칼을 들고 "쑤셔버리겠다"고 협박했다. 112 신고를 받은 경찰은 2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A씨를 특수협박 혐의로 체포했다.

검찰은 A씨가 혐의를 인정하고 주거가 일정하다는 이유로 구속영장 신청을 기각했으며, 경찰은 불구속 상태에서 수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서울 성동경찰서.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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