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교육청, 청소년 SNS 규제 공론화 착수
수정2026년 8월 27일 16:28
게시2026년 8월 27일 16:2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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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이 청소년 스마트폰·SNS 과의존 문제를 사회적 의제로 전환했다. 27일 국회 토론회에 450여 명이 참석했으며, 11개 교육청이 후원에 나섰다.
안민석 교육감은 학생 스스로 사용 규칙을 정하는 '폰 프리 스쿨' 300교 확대와 RAS(독서·예술·스포츠) 활동의 교육과정 편입을 예고했다. 100일 실천 학생에게 해외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인센티브도 마련했다.
플랫폼 책임 제도화와 청소년 보호 기준 입법을 목표로 국회 협력을 추진한다. 학교 단위 자율 규제를 법적 규제로 확장하려는 전략이 본격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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