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 담뱃값 인상·주류 부담금 부과 논란 공식 부인
게시2026년 3월 29일 11:3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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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28일 담배 가격 인상이나 주류 건강부담금 부과를 현재 검토하지 않는다고 공식 부인했다.
복지부가 제6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2026~2030년)을 의결하면서 담뱃값을 OECD 평균 수준(약 9869원)으로 인상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되자 직접 진화에 나선 것이다. 정 장관은 해당 계획안이 2021년 발표된 10년 단위 중장기 정책 방향일 뿐 새로운 증세안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정부는 향후 담배와 주류 가격 조정에 대해 전문가와 사회 각계각층의 충분한 의견 수렴을 거쳐 신중하게 접근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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