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재준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화물연대 파업 사망 사고 책임 촉구
게시2026년 4월 29일 12:2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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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재준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은 27일 민주노총 화물연대의 불법 파업으로 인한 사망 사고에 대해 화물연대가 법적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우 최고위원은 도로 점거와 봉쇄라는 불법 행위가 비극을 낳았으며, 노조라는 이유로 예외가 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과거 쌍용차 사태처럼 노동자들에게만 책임을 지우고 민노총이 빠져나가는 관행을 반복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우 최고위원은 조만간 화물연대 간부들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직접 고발해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선언했다.

[현장영상] 우재준 "끝까지 책임 묻겠다"... 불법 파업 지시한 화물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