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 대형트럭 운휴손실 보상 제도 도입
게시2026년 9월 1일 10:10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현대자동차가 사고나 보증 수리로 대형트럭 운행이 중단될 경우 하루 15만원, 연간 최대 500만원까지 손실을 보전하는 '대형트럭 비즈니스 안심 케어'를 시행한다. 트럭을 사업 수단으로 쓰는 고객의 운휴 리스크를 제조사가 직접 보상하는 방식이다.
중고차 앱 '고트럭'을 통해 기존 트럭 매각과 신차 구매를 연계하는 트레이드인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저금리 금융 지원을 결합해 차량 교체 부담을 낮추는 구조다.
현대차는 향후 협업 플랫폼을 확대해 중·대형트럭 고객의 차량 교체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상용차 시장에서 고객 사업 안정성 지원이 경쟁 축으로 부상했다.

현대차, 트럭 멈추면 하루 15만원,연간 500만원 보상…중고차 매각도 원스톱 지원
“트럭 못 쓰면 하루 15만원 보상”…현대차, 대형트럭 운휴손실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