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무순위 청약, 최대 20억 시세차익 기대
게시2026년 5월 12일 17: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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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용산·서대문 등에서 무순위 청약 물량이 12~18일 공급된다. 동대문 래미안라그란데는 9억원대에 4~5억 차익, 용산 호반써밋은 19억원대에 최대 20억 차익이 예상된다.
대부분 불법행위 재공급 또는 특별공급 잔여 물량으로, 서울 거주 무주택 세대주만 신청 가능하다. 서대문 DMC 가재울 아이파크는 생애최초 특공으로 8억5690만원에 공급된다.
분양가상한제 단지 중심으로 시세차익 기대감이 커지며 현금 보유 무주택자들의 청약 경쟁이 예상된다. 당첨 시 재당첨 제한과 전매제한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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