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장우 순대국집, 식자재 대금 4천만 원 미지급 논란
수정2026년 3월 17일 13:32
게시2026년 3월 17일 12:1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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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장우가 운영에 관여한 순대국집이 식자재 대금 4천만 원을 8개월째 미지급해 논란이 일었다. 천안 축산물 유통업체는 2023년 11월부터 2025년 5월까지 돼지 부속물 등을 납품했으나 대금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이장우 측은 친구의 잘못이며 오픈 초기에만 참여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이장우가 방송에서 해당 가게를 직접 홍보해온 사실이 확인되며 책임 회피 논란이 가중됐다.
업체 측은 내부 사정과 무관하게 밀린 대금 지급을 요구했다. 이장우 측은 상황 파악 중이며 공식 입장 발표를 예고했으나, 이미지 타격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식자재 대금 4000만원 못 받아”…이장우 홍보 순대국집, 미수금 논란
“장사할 땐 내 가게, 미수금은 친구 탓?”…이장우 순대국집 ‘대금 미지급’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