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건희씨 추정 답장 편지 온라인 공개
게시2026년 6월 12일 12:2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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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씨가 직접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답장 편지가 12일 온라인에 공개됐다. 편지에는 지지자를 향해 "엄마처럼 편하게 생각해 달라"는 내용이 담겨 있었으며, 서울구치소 수용번호가 기재된 주소와 함께 발신인란에 '김건희'라고 적혀 있었다.
해당 게시글을 올린 A씨는 "딸처럼 생각해도 좋다는 말씀에 감동했다"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댓글에는 "여사님 힘내세요", "수용번호라는 단어를 보니 마음이 아프다" 등 지지자들의 응원 메시지가 달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공개된 편지의 실제 발신자와 수신자, 작성 경위 및 전달 과정 등은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현재 해당 게시글은 삭제된 상태다.

"엄마처럼 편하게"…김건희 추정 편지 공개에 지지자들 "눈물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