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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힘찬병원 의무원장, 마코·로사 로봇 동시 운용으로 로봇수술 대중화 주도

게시2026년 4월 7일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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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인공관절 수술의 패러다임이 로봇 시스템을 활용한 초정밀 맞춤형 수술로 전환되고 있다. 이정훈 의무원장은 8000례 이상의 무릎 인공관절 수술과 약 3300례의 로봇 수술을 집도했으며, 힘찬병원은 마코 로봇으로 국내 단일 의료기관 최다인 1만4373례를 달성했다.

마코와 로사 두 로봇 시스템을 동시에 자유자재로 다루는 이는 드물며, 이 원장은 환자의 다리 정렬 상태와 뼈 모양에 따라 가장 유리한 옵션을 선택할 수 있는 진정한 맞춤형 수술을 가능하게 했다. 로봇은 정밀한 가이드를 제시하지만 최종 판단과 책임은 의사에게 있으며, 숙련된 의사의 정성적 판단이 더해질 때 완벽한 수술이 완성된다.

로봇 수술은 절삭량을 최소화하고 인대를 보존해 회복이 빠르고 만족도가 높으며, 이 원장은 동료 의사들을 대상으로 표준화된 교육 활동을 통해 로봇 수술의 대중화와 표준화를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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