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시 공무원 최지호, 유튜버 김선태에 '직설적 발언'
게시2026년 5월 6일 21:1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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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최지호 주무관이 4일 '노빠꾸 탁재훈' 채널 예고편에서 '충주맨' 출신 김선태를 향해 "혼자만 잘 먹고 잘 사니까 좋으세요?"라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같은 날 충주시 공식 유튜브에서도 최지호 주무관은 "제가 김선태 채널에 나가서 얻는 게 뭐죠?"라고 되물으며 "김선태를 우리 채널에 출연시키겠다"고 답했다. 이는 두 공무원 유튜버 간의 미묘한 경쟁 구도를 드러낸 것으로 해석된다.
김선태는 충주시청 홍보팀 주무관에서 개인 유튜브 채널로 전환한 뒤 약 2개월 만에 166만 구독자를 확보하며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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