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28기 영철, 파경 후 근황 공개
게시2026년 8월 16일 07:2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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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자와의 파경을 인정한 '나는 솔로' 28기 영철이 15일 지인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며 밝은 미소를 드러냈다. 영철은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두 장을 게재했으며, 함께 자리한 미스터킴은 "서로의 아픈 상처들을 보듬어준 시간"이라며 위로의 의미를 전했다.
영철과 미스터킴은 방송을 통해 인연을 맺은 후 친분을 이어온 사이로, 이번 만남은 단순한 외출을 넘어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위로를 주고받는 시간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미스터킴은 "나이 들수록 잘 맞는 인연 만나기 참 어렵고 힘든 걸 새삼 또 느낀다"며 의미심장한 심경을 드러냈다.
한편 영자는 결혼 6개월 만에 이혼을 발표했으며,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상태였다고 밝혔다. 영자는 지난 8일 "마음이 무너집니다. 억울합니다"라며 심경글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영자와 반년 만 이혼' 28기 영철, 미킴 만나 눈물 "상처 보듬어준 시간, 울지 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