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 꿈돌이 캐릭터 활용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출시
수정2026년 5월 4일 10:37
게시2026년 5월 4일 09:5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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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지역 캐릭터 꿈돌이를 활용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꿈돌이042 종합1호'를 공식 출시했다. 라면·명품김·누룽지·쫀드기 4종으로 구성된 3만 원 상당 꾸러미로, 10만 원 기부 시 선택 가능하다.
지자체와 지역 4개 기업이 상품 기획부터 공동 참여한 협업 모델이다. 시는 기획과 행정 지원을, 기업은 제품 공급·포장·품질 관리를 분담했다.
꿈돌이 상품은 지난해 6개월간 라면 100만 개 판매 등 23억 원 매출을 기록했다. 시는 TJ마트 병행 판매를 통해 지역 대표 공동브랜드로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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