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 기차 관광객 대상 무료 차량 투어 시행
게시2026년 3월 3일 20:5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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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3월부터 기차로 대전을 방문하는 외래 관광객에게 무료 차량 투어를 제공하는 '대전 레일 프리투어'를 시행한다. 한국철도공사와 연계한 이 프로그램은 3명 이상 관광객에게 인원별 맞춤 차량과 기사를 배치한다.
투어는 성심당 등 빵집을 연계한 '빵빵투어', 과학투어, 컬처투어 등 7개 사전 구성 코스로 운영되며 일정은 6시간 이내다. 20인 이상은 대형버스, 10인 이상은 중형버스, 10인 미만은 승합차나 승용차가 제공된다.
관광객은 한 달 전 사전 예약 및 운영사 상담 후 코레일 기차여행 사이트를 통해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기차 이용 외래 관광객 유치와 체류형 관광 확대 효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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