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안 리츠, 2026 월드컵 일본 대표팀 등번호 10번 확정
게시2026년 5월 30일 02:0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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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 대표팀의 공격 핵심 도안 리츠(27·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에이스의 상징인 등 번호 10번을 달고 나선다. 도안은 "월드컵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것이 내 목표"라며 "등 번호 10번을 받았다는 건 더 큰 책임감이 주어졌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도안은 2022 카타르 월드컵에 이어 두 번째 월드컵 출전이다. 지난 대회에서 등 번호 8번을 달고 독일과 스페인을 상대로 잇달아 득점하며 일본의 16강 진출을 주도했다. 올 시즌 분데스리가에서 31경기 출전해 5골 5도움의 공격 포인트 10개를 기록했다.
일본은 5월 31일 도쿄국립경기장에서 아이슬란드와의 평가전을 통해 월드컵 출정식을 겸한 마지막 모의고사를 치를 예정이다. 도안은 그라운드 안팎에서 솔선수범하며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일본의 목표는 우승” 日 10번 달고 월드컵 누빌 도안 리츠의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