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호·유해진·박해일, '암살자(들)' 제작보고회서 상호 극찬
수정2026년 8월 10일 11:56
게시2026년 8월 10일 11:4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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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살자(들)' 제작보고회가 10일 서울 용산 CGV에서 열렸다. 유해진·박해일·이민호가 출연해 서로의 연기와 현장 분위기를 극찬했다.
이민호는 오랜만에 막내로 참여한 현장에서 두 선배의 인격과 품격을 배웠다고 밝혔다. 유해진은 박해일의 깊어진 눈빛과 이민호의 똑똑함을 언급했다.
1974년 8월 15일 영부인 저격 사건을 추적하는 이 영화는 9월 개봉을 앞두고 배우 간 시너지가 흥행 변수로 주목받는다. 고밀도 미스터리 장르에 대한 관객 반응이 관건이다.

'암살자(들)' 이민호 "유해진·박해일과 호흡, 오랜만에 막내였던 현장"
유해진 “박해일, ‘이끼’ 때도 부러웠던 눈빛…더 깊어졌다”
이민호, 유해진·박해일과 호흡에 "인격에서 만든 품격, 좋은 배우 만든다 느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