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호르무즈 해협 공동 대응 합의
게시2026년 4월 4일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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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3일 서울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호르무즈 해협 해상수송로 확보를 위해 공동 대응하기로 합의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 호르무즈 해협 관리에 미국이 관여하지 않겠다고 밝힌 직후 나온 움직임이다. 이란이 통행 규칙 제정으로 주도권을 확보하는 가운데 아시아와 유럽 40여개국이 공동 대응 연합체를 추진 중이다.
미국의 수송로 확보 역할 축소로 한국과 프랑스를 포함한 주요국들의 자체 대응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매-세-지, 4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