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스 탄 교수 출국정지 효력 유지 결정
게시2026년 6월 4일 20:5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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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로 수사받는 모스 탄 미국 리버티대 교수의 출국정지 처분 집행정지 신청이 법원에 기각됐다.
서울행정법원은 4일 탄 교수의 신청을 기각하며 출국금지 효력이 정지될 경우 공공복리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다고 판단했다. 법원은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출국정지를 유지할 필요성이 있다고 봤다.
탄 교수는 지난해 6월 이 대통령이 청소년 시절 강력범죄에 연루됐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수사 중이며, 출국정지 기간은 이달 1일부터 30일까지다.

“이 대통령은 소년범” 모스 탄 출국정지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