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 호르무즈해협 봉쇄·걸프국 공격 지시
게시2026년 3월 13일 00:2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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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12일 취임 후 첫 메시지에서 호르무즈해협 봉쇄와 걸프국 공격을 지시했다. 같은 날 바스라 항구 인근에서 유조선 2척이 이란 선박 추정 공격으로 화염에 휩싸였다.
하메네이는 "호르무즈해협을 계속 봉쇄해 적을 압박해야 한다"며 "걸프국을 계속 공격해 미군기지를 즉시 폐쇄하라"고 밝혔다. 이는 중동 지역 긴장 고조와 에너지 공급망 불안정을 초래할 수 있다.
이란의 공세적 입장은 미국과의 대립 심화를 의미하며 호르무즈해협 통행 안전 문제가 국제 이슈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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