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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우크라이나, 전승절 맞아 임시 휴전 선언

게시2026년 5월 5일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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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2차 세계대전 승리기념일(전승절)을 맞아 5월 8일부터 9일까지 우크라이나와 휴전한다고 선언했으며, 우크라이나는 6일부터 휴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러시아 국방부는 블라디미르 푸틴 최고사령관의 결정이라며 모스크바 전승절 81주년 기념행사 안전 보장을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가 기념행사를 방해할 경우 키이우 중심가에 대규모 미사일 공격을 감행하겠다고 위협했다.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인간의 생명이 기념일보다 중요하다며 휴전에 동참하겠다고 밝혔으나, 러시아의 공식 휴전 선언을 받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젤렌스키는 러시아 지도부가 전쟁 종료를 위한 실질적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사진 왼쪽),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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