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본업 강화·미래 먹거리' 이중 전략으로 성장 주도
게시2026년 4월 29일 21:04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이마트의 실적 반등을 주도하며 본업 경쟁력 극대화와 미래 먹거리 확보라는 이중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2025년 이마트의 영업이익은 585% 증가했으며, 가격·상품·공간 삼박자 혁신과 스타필드 마켓 중심의 점포 리뉴얼이 실적 개선의 핵심 동력이었다.
온라인 경쟁력 회복도 가속화하고 있다. 신세계그룹은 알리바바인터내셔널과 합작해 조인트벤처를 설립했으며, 지마켓을 중심으로 셀러의 글로벌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 3월에는 미국 AI 기업 리플렉션AI와 파트너십을 맺고 국내 최대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건립에 나섰다.
신세계그룹은 풀 스택 AI 팩토리 구축을 통해 AI를 그룹 성장의 새로운 축으로 삼으면서 기존 유통업과의 시너지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한민국 100대 CEO]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 ‘가격 리더십’으로 새로운 쇼핑 기준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