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리케인 '이사야스' 미국 플로리다주 상륙, 광범위한 피해 발생
게시2026년 10월 12일 04: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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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대서양 허리케인 '이사야스'가 미국 남부 걸프만 연안에 상륙하며 플로리다주 밀턴 지역의 아파트 단지 지붕이 날아가는 등 광범위한 피해를 초래했다.
강풍과 폭우를 동반한 이사야스로 앨라배마주와 플로리다주 지역의 수십만 명이 정전 피해를 입었다. 멕시코만 연안의 정유시설 가동 중단이 잇따르면서 유가 상승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허리케인의 강력한 위력으로 인한 인프라 피해와 에너지 공급 차질이 미국 남부 지역의 경제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

[오늘의 1면 사진] 허리케인에 날아간 지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