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츠 핸드볼, 프랑스 여자 리그에서 5연승 달성
게시2026년 3월 20일 12:0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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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츠 핸드볼은 15일 프랑스 여자 핸드볼 리그 17라운드 홈 경기에서 샹브레 투렌을 30-26으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5연승을 달린 메츠는 16승 1패(승점 49점)를 기록, 선두 브레스트 브르타뉴(17승 무패)를 승점 2점 차로 추격하며 2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경기 초반 메츠는 핵심 자원인 제니아 스미츠와 그라스 자디가 결장했음에도 주도권을 잡았다. 후반전에서 메츠는 수비 강도를 높이고 빠른 트랜지션으로 상대를 압박했으며, 골키퍼 요한나 분드센이 16개의 세이브를 기록하는 활약을 펼쳤다.
메츠는 사라 부크티트가 7골, 페트라 바모스가 4골을 넣으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이번 승리로 메츠는 리그 상위권 경쟁에서 강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부크티트 7골’ 메츠 핸드볼, 샹브레 투렌 꺾고 프랑스 핸드볼 5연승… 선두 브레스트 추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