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21 양산 1호기 출고, 한국항공우주 목표가 23만원 상향
수정2026년 3월 26일 09:16
게시2026년 3월 26일 09: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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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초음속 전투기 KF-21 양산 1호기가 출고되며 한국항공우주 주가가 2일 연속 4%대 상승했다. 하나증권은 목표주가를 기존 21만원에서 23만원으로 9.5% 상향 조정했다.
KF-21 양산 대수는 2026년 한 자릿수 중후반에서 2028년 20대 중반으로 확대되며, 관련 매출 비중은 올해 11.2%에서 2028년 29.8%까지 증가할 전망이다. 2032년까지 총 120대가 실전 배치될 계획이다.
증권가는 2028년 이후 지속 성장을 위해 수출 수주가 필수적이라고 판단했다. 현재 573대~703대의 수출 잠재 수요가 추산되며, 한화시스템·한화에어로스페이스·LIG넥스원 등 협력사의 수혜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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