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택·이승윤, '자연인' 충격 음식 비화 공개
게시2026년 10월 11일 07:1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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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택과 이승윤이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나는 자연인이다' 촬영 중 겪은 이색 음식 경험을 공개했다. 윤택은 말벌 애벌레 볶음을, 이승윤은 고라니 생간과 손톱 때 묻은 손으로 비빈 비빔국수를 가장 충격적인 경험으로 꼽았다.
700회를 넘긴 장수 프로그램 '나는 자연인이다'는 방송 특성상 출연자가 자연인이 직접 만든 음식을 함께 먹는 과정을 담아왔다. 두 MC는 생선 대가리 카레, 짱돌찌개, 개구리 된장찌개 등 위생이나 외관상 꺼려질 법한 음식도 다수 접했다고 전했다.
이승윤은 비위생적인 조리 환경에도 실제 탈이 난 적은 없고 오히려 일반 회식에서 배탈이 더 잦았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경험담은 프로그램이 지닌 자연 친화적 이미지와 날 것 그대로의 매력을 재확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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