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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청, 박재용의 16세이브로 상무 제압

게시2026년 4월 15일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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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청은 15일 신한 SOL Bank 핸드볼 H리그 남자부 5라운드에서 상무 피닉스를 25-19로 제압했다. 골키퍼 박재용이 16개의 세이브를 기록하며 경기의 주인공이 됐고, 팀은 승점 25점으로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다.

박재용은 시즌 중반 어깨 부상으로 고전했으나 현재 80% 회복 상태라고 밝혔다. 그는 동료 선수들의 수비가 뛰어났기에 많은 세이브가 나올 수 있었다며 팀원들에게 공을 돌렸다.

하남시청은 3년 연속 플레이오프에서 SK호크스와 맞대결을 펼친다. 박재용은 지난 경험을 발판 삼아 이번에는 반드시 챔피언 결정전에 오르겠다는 각오를 드러냈으며, SK호크스와의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를 플레이오프를 위한 전초전으로 보고 있다.

사진 하남시청 박재용 골키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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