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승수, 대상포진 투병 고백…반신마비·실명 위기까지
수정2026년 8월 16일 23:32
게시2026년 8월 16일 23:0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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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가 과거 대상포진으로 반신마비와 실명 직전까지 갔던 투병 경험을 공개했다. 얼굴 전체에 수포가 발생했고, 균이 뇌와 결막으로 침투해 왼쪽 반신마비 및 시력 상실 위험을 진단받았다.
신동엽은 역대 본 대상포진 중 가장 심각한 사례였다고 언급했다. 김승수의 어머니는 실명 가능성 통보 후 극심한 불안을 겪었다고 전했다.
현재는 흉터 없이 완치됐으나 한의사는 그의 신체 나이를 60대로 진단했다. 김승수는 50대 이상은 대상포진을 결코 가볍게 여겨선 안 된다고 경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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