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윤주, 런던 이주 후 달라진 일상 공개
수정2026년 10월 17일 10:51
게시2026년 10월 17일 10:3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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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가 남편의 런던 대학원 진학을 계기로 이주한 뒤 달라진 생활 방식을 유튜브 채널 '윤쥬르'를 통해 공개했다. 노브라 외출을 시도하는 등 과감해진 스타일 변화와 대중교통·도보 중심 생활을 밝혔다.
지난해 12월 남편 정승민의 런던 대학원 석사 합격으로 학업을 위해 가족이 함께 이주했다. 택시 대신 버스를 선호하는 이유로 낯선 사람의 차를 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꼽았고, 비싼 외식비로 인해 그날그날 재료를 사서 직접 요리하는 식습관으로 바뀌었다.
주 4회 러닝과 주 2회 청소 등 규칙적인 생활 패턴을 새롭게 형성했다. 곧 어학원 수강을 앞두고 앞으로 10년, 20년을 이어갈 새로운 목표를 찾겠다는 기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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