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창환 전거비 인대 파열, 시즌 아웃 면해
게시2026년 11월 4일 07:2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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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 미드필더 박창환이 정밀 검사에서 전거비 인대 파열 진단을 받아 시즌 아웃을 면했다. 최대 4주 동안 그라운드에 설 수 없게 되었으며, 김도균 감독은 남은 시즌 결장을 우려했던 만큼 불행 중 다행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박창환은 2026년 10월 31일 용인FC전에 선발 출전했다가 전반 15분 상대 수비수에 발을 밟혀 쓰러졌고 결국 교체됐다. 박창환의 부재 속에 서울E는 2대4로 패해 4연승에 실패했으며, 3위(승점 54)로 2위 수원FC(승점 57)와의 격차가 벌어졌다.
박창환은 A매치 휴식기 이후 충남아산전 출전을 목표로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서울E는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한 만큼 박창환의 플레잉 타임을 조절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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