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강남 렌터카 대표 사칭한 사기범, 연인·처제 상대 1억5천만원 사기

게시2026년 8월 1일 20:01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자신을 강남 렌터카 업체 대표로 위장한 31세 남성 A씨가 결혼을 약속한 연인으로부터 신혼집 자금 7600만원과 신용카드 7개를 이용해 7570만원을 탕진한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4년 2월 피해자 B씨를 만난 뒤 신혼집 마련 명목으로 대출금을 요구했고, 이후 금 투자 수익 창출을 빌미로 신용카드를 갈취해 개인 채무 변제와 유흥비로 사용했다. 나아가 B씨의 여동생 D씨까지 속여 500만원과 597만원 상당의 금을 챙겼다.

서울북부지법은 누범 기간 중 동종 범행을 저질렀고 피해자들로부터 용서받지 못한 점을 고려해 실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애정과 신뢰를 악용한 죄질이 극히 불량하다고 질책했다.

기사 내용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한 AI 이미지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